프로젝트 / 연구
LLM API 지연·오류 대응 정책 실측
LLM API가 느리거나 오류를 낼 때 기다리기·같은 API 재시도·다른 AI 전환 중 어떤 정책이 나은지 비교한 논문입니다. 홈랩 실측 VM에서 10분마다 자동으로 쌓은 기록 1,528건으로 세 정책을 시뮬레이션했습니다.
단독 저자 · 실측 환경 구성과 분석학술대회 투고 완료 · 11월 심사 결과 발표2026.10Proxmox VMUbuntuTailscalePythoncronGemini APIOpenAI API
30초 요약
논문 데이터를 모으는 일을 사람이 손대지 않아도 계속 도는 운영 자동화로 구성해보려고 했습니다.
내가 한 일
- 논문 실측 전용 VM(paper) 생성, Tailscale로만 접속
- Gemini·OpenAI API 키를 선불 결제·자동 충전 끔으로 준비하고 코드와 분리해 보관
- 한 번 실행에 1차 호출·재시도·전환 기록을 한 줄로 남기는 측정 스크립트 작성
- cron으로 10분마다 자동 실행 등록
- 크레딧 소진(402)으로 7일치 기록이 무효가 된 것을 찾아 원인 확인 후 재충전·재수집
- 기록 하나로 세 정책 × 타임아웃 3가지를 다시 계산하는 시뮬레이션 코드 작성
- 2쪽 논문 작성, 한국인공지능융합기술학회 추계학술대회 투고 (포스터 발표)
확인한 결과
- 10.8 11:10 첫 자동 기록 확인, 이후 날짜별 기록 수로 빠짐없이 쌓이는지 점검
- 타임아웃을 p95(2.80초)보다 짧게 두면 추가 호출 35.6%, p95가 5.19초(재시도)·7.44초(전환)로 오히려 늘어남
- p99보다 조금 긴 3.5초에서는 추가 호출 0.65%, 지연은 기다리기와 같음
- 실제 장애 1회(Gemini SSL 오류)는 다른 AI로 전환한 경우에만 복구됨
개요
cron(10분마다) → probe.py → 1차 호출·재시도 대용 → Gemini API
→ 동시 호출(전환 대용) → OpenAI API
→ logs/probe_날짜.json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