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 / 서비스
미용실 AI 사전 상담 서비스
예약 후 3분, 고객의 모발 상태와 원하는 스타일을 디자이너에게 미리 전달하는 사전 상담 서비스입니다. 중소벤처기업부 「모두의 창업」 2차 1라운드에 선정됐고, 팀장으로 기획과 백엔드·서버를 맡습니다.
팀장 · 기획, 백엔드·서버진행 중 · 1라운드2026.09 ~
30초 요약
미용사 지인에게 물어보니 손님이 자기 머리 상태를 설명하지 못하는 게 제일 힘들다고 했습니다. 예약과 시술 사이에 비어 있는 시간을 3분짜리 사전 문진으로 채우려고 시작했습니다.
내가 한 일
- 원주 미용실 예약 페이지 조사, 문제를 설명 못 하는 고객·방문 후 알게 되는 가격·반복되는 상담 세 가지로 정리
- 고객이 답할 수 있는 우회 질문으로 문항 초안 설계 (숱 → 머리 묶을 때 고무줄이 몇 바퀴 감기는지)
- 네이버 예약, 고객관리 프로그램, 헤어 시뮬레이션 앱, 해외 살롱 소프트웨어와 비교
- 월 구독 요금제(9,900원~49,900원)와 4단계 사업화 계획 설계
- 파일럿 검증 기준 설정: 고객 응답률 40%, 디자이너 열람률 50%, 문진 완주율 70%
- 「모두의 창업」 2차 지원서 제출 (2026.09.17), 3인 팀 구성
확인한 결과
- 「모두의 창업」 2차 1라운드 선정 (2026.10.15)
- 일반·기술 트랙, 강원 지역, 멘토기관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창업보육센터
- 아직 만든 화면이나 서버는 없고, 계획과 문항 초안까지 진행
개요
예약 시스템은 네이버 그대로 두고, 예약 뒤에 붙는 독립형 구조입니다. AI는 모발을 판정하지 않고 고객 답변을 상담 카드로 정리만 하며, 최종 판단은 디자이너가 합니다. 개발 단계에서 저는 매장별 데이터를 나누는 멀티테넌시 구조와 서버를 맡습니다.
예약 확정 → 디자이너가 링크 발송(10초) → 고객 사전 문진(3분) → 상담 카드 변환 → 디자이너 확인(30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