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1. 03

    캡스톤 3단계 · 플레이 기록 서버 개선 1차

    기획자 요청대로 테스터들이 집에서 보낸 기록을 브라우저 주소창만으로 내려받고 요약해볼 수 있게 서버를 고치고, 홈랩 VM에 올려 외부에서 접속되게 한다.

    진행 과정

    • 토큰 자리에 예시 글자가 그대로 들어감
    • 터널 커넥터가 두 개 뜸
  2. 03

    커리어 내비 3단계 · 웹 서비스 MVP

    (진행 중) 팀원 엔진을 서버에 연결하고, 계획서 그림 3 수준의 진단 리포트 화면(적합도·역량 카드·What-If·학기별 로드맵)을 만든다. Claude API 비용이 새지 않게 서버를 잠근다.

    진행 과정 직접 쓴 배운 점

  3. 02

    캡스톤 2단계 · 플레이 기록 수집 서버

    게임과 무관하게 단독으로 돌아가면서, 게임이 보내는 사건 기록을 받아 run_id별로 저장하고, 조회·다운로드까지 되는 서버를 만든다.

    진행 과정 직접 쓴 배운 점

  4. 02

    논문 실측 2단계 · API 키 준비와 보관

    측정에 쓸 Gemini·OpenAI API 키를 비용 사고 없이 준비하고, 코드와 분리해 VM에 안전하게 보관한다.

    진행 과정

    • OpenAI API 401 invalid_api_key
  5. 04

    홈랩 4단계 · 도메인·HTTPS로 외부 공개

    Tailscale 사설망에서만 보이던 포트폴리오 사이트를 도메인(ihaewon.com)으로 외부에 공개한다. 공유기 포트는 열지 않고 Cloudflare Tunnel로 연결하며, HTTPS를 적용한다.

    진행 과정 직접 쓴 배운 점

    • 하위 페이지가 http로 넘어감
  6. 02

    홈랩 2단계 · VM 원격 접속과 Docker 환경 구성

    1단계에서 만든 Ubuntu VM에 맥북에서 SSH로 바로 접속할 수 있게 하고, Docker를 설치해 컨테이너를 실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든다.

    진행 과정 직접 쓴 배운 점

    • Proxmox 콘솔에 키보드 입력이 안 됨
    • docker run 시 permission denied
    • 디스크를 40GiB 줬는데 18.5GB만 잡힘
    • tailscale: command not found
  7. 07

    AWS 7단계 · Terraform 기반 Private RDS 구축

    퍼블릭 EC2와 프라이빗 RDS를 분리해 구성하고, DB가 외부에서 직접 접근되지 않는 구조를 Terraform 코드로 만든다.

    진행 과정 직접 쓴 배운 점

  8. 06

    AWS 6단계 · Terraform 자동화

    1~5단계에서 콘솔로 구축한 인프라를 Terraform 코드로 재작성하여, 명령어 한 줄로 생성·삭제할 수 있는 구조로 전환한다.

    진행 과정 직접 쓴 배운 점

    • 액세스 키 노출
    • 로컬 state로 인한 다중 기기 작업 제약
  9. 04

    AWS 4단계 · VPC·보안 설정

    지금까지 만든 서버가 어떤 네트워크 위에 올라가 있는지 확인하고, 퍼블릭 주소를 고정한 뒤 접근 권한을 필요한 만큼으로 좁힌다.

    진행 과정 직접 쓴 배운 점

    • SSH를 내 IP로 제한한 뒤 EC2 Instance Connect 접속 실패